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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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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1-07-02 00:33 댓글 0

퍼스트신문  / 양주뉴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덕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소관 실국장,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요 연구용역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혁신지원센터 조성 및 인력구성(안), 단계별 세부 추진과제, 파급효과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지난해 말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 온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박귀남 본부장은 양주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 산업군, 혁신클러스터 지원기관 현황, 수도권 소재 기업 수요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제조융복합혁신지원센터의 구체적인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판교·광교 테크노밸리 등 앞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경기도 대표 혁신클러스터 단지와의 비교·분석을 통해 ▲섬유와 제조 융복합 산업발전을 위한 연구시설 구축, ▲입주기업의 제품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개척단 운영, ▲섬유산업의 프로세스 변화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산업디자인센터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내부 창업지원시설, 기업지원 유관시설 등의 수요 분석을 통해 적정 규모를 도출, 조성 모델을 구체화하고 경기북부 제조융복합 혁신산업 발굴 및 고도화를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했다.

양주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유치 전략을 내실화하는 등 완성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조성은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생활소비재업종의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제조융복합 지원 전략의 구체화를 위해 반드시 이행돼야 할 필수적 사안”이라며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의 성공 여부는 기업유치를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과 함께 기업 유치 담당자들의 열정과 의지가 좌우하는 만큼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정책 추진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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